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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열병 확산방지 ,포천시 긴급대책 스케치

포천시는 17일 파주에서 국내 첫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하자 ‘포천 수호’ 차단방역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ASF은 폐사율이 100%에 이르는 돼지전염병으로 아직 예방백신이 개발되지 않아
양돈산업 전반에 큰 피해를 주는 치명적인 질병이다.
정부당국은 ASF 위기경보단계를 최고 수준인 ‘심각’으로 격상했으며
17일부터 48시간 동안 전국에 일시이동중지명령을 발령했다.
이에 따라 포천시는 ASF 관내 유입을 막기 위해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방역대책에 힘쓰고 있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포천시가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점관리지역에 포함된 것은 그만큼 확산 위험이 크다는 의미다.
관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총동원하겠다.”고 말했다.

기사등록 : 2019-09-20 조회수 : 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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